[영어원서 추천] 24년 읽은 영어 원서 중 쉽고 재밌는 영어 원서 6권 추천

2024년 읽은 영어 원서 중 쉽고 재미있는 6권을 추천합니다. 영어 공부와 독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책들을 소개해드려요!




2024년 읽은 영어 원서를 결산?해보니

 🌕 완독 - 29권 
 🌖 거의 다 읽음 - 2권
 🌘 🌗 초 중반 까지 읽다가 그만둠 - 16권

이렇게 되었다. 

24년 여름이 너무 더워서 여름 기간에 많이 못 읽고,
한동안 읽는 속도가 느렸는데 요즘 다시 재미를 찾아가고 있는 중이다!

그 중에서는 재밌게 읽은 책도 있고, 
그냥 권수를 채우려고 꾸역꾸역 읽은 책도 있는데 

확 빠져서 재밌게 읽은 책 들도 많았다. 

그중에 몇은 블로그에 감상문을 올리기도 했지만 없는 것도 있다. 
그래서 한 번 정리하는 겸 포스팅한다. 

⭐️⭐️24년 읽은 책 중에서 추천하는 쉽고 재밌는 영어원서 !!!⭐️⭐️


1. Verity 

🌕 4/12
난이도 - 작가인 콜린 후버의 책들은 어렵지 않고 술술 읽히는 편이다.
재미 - 매우 흥미진진하고 재밌다. 또라이 여자 캐릭터를 좋아하면 추천!
내용 - 한 베스트셀러 작가의 후임으로 시리즈를 완성시키기 위해 그 작가의 집으로 들어가게 된 여자가 그 작가의 일기를 보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2. One True Love 

🌕 2/16
난이도 - 테일러 젠킨슨 리드 작가의 책 또한 어렵지 않아서 술술 읽힌다.
재미 - 삼각관계 좋아하면 추천한다. 한국 드라마로 만들어도 재밌을 소재라고 생각했다.
내용 - 남자친구에게 프로포즈 받았다고 부모님께 알린 날, 오래 전 실종되었던 남편에게서 전화가 걸려온다. 그는 여전히 나를 사랑하고 있다고 한다. 


3. It Ends With Us 

🌕 9/24
난이도 - 작가인 콜린 후버의 책들은 어렵지 않고 술술 읽히는 편이다.
재미 - 개인적으로 Verity가 더 재밌긴 했지만 이 책도 재밌고 술술 읽힌다. 다만 데이트 폭력, 가정폭력 트라우마 있는 분들은 조심해야할 수도 있다. 이 책 역시 삼각관계이다. 
내용 - 여자 주인공 릴리는 우연히 만나게 된 매력적이고 자신만만한 남성과 연애하면서 그의 뜻밖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오래전 첫 사랑이었던 남성과도 우연히 재회하게 된다. 


4. A Good Girl's Guide to Murder 

🌕 11/1
난이도 - 화자가 고등학생이라 어렵지는 않으나, 과거 실종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라 등장인물들이 많아 좀 복잡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재미 - 초반은 매우 흥미진진하고, 오디오북과 같이 듣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오디오북이 책의 재미를 더해준다. 
내용 - 졸업 프로젝트로 과거 동네의 미제 실종사건을 조사하는 핍, 사건의 진실에 점점 가까워 질 수록 뜻밖의 사실을 알게되고, 급기야 협박 편징와 문자를 받게 되는데...


5. Who Moved My Cheese? 

🌕 11/11
난이도 - Lexile 900L, 어휘나 내용이 어렵지 않음, 등장인물들의 대화도 EBS 느낌이 나는 정제된 대화 같은 느낌이 든다. 분량도 매우 적어서 초보가 도전하기도 좋다. 
재미 - 존잼까지는 아니더라도 적당히 볼만한 내용이었다.
내용 - 갑자기 치즈가 사라졌다! 내 치즈는 어디로 간 것일까? 
꽤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 책. 땅굴 그만 파고 시도하라는 메시지를 전달!


6. The Housemaid 

🌕 12/16
난이도 - 문장이 정말 간결하고 술술 읽히는 책이다. 역시 이 작가 또한 어렵지않게 쓰는 스타일인 것 같다. 
재미 - 총 챕터가 3개로 나눠져 있는데, 챕터 1이 끝나면 아마 내용이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될 것이다. 물론 챕터 1도 재밌다. 
내용 - 입주 가정부로 일하게 되서 매일 같이 집을 깨끗히 치우지만 집은 항상 아침만 되면 엉망으로 변해있다. 완벽해 보이는 윈체스터 부부에게는 무슨 비밀이 있는 것일까? 그리고 그들도 밀리가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는지는 모를 것이다. 





댓글 쓰기